2026. 4. 9. 15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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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클-짱
바쁜 성수기 끝나고 찾아온, 무서운 비수기입니다.
가뜩이나, 트럼프형님이 이란하고 한바탕하는 바람에 유류대가 많이 올라가 평년보다 심한 비수기를 맞고 있어요
우리 삼실 막둥이 태국인 직원, 파 & 와라 (무슬림) 직원이 마하나컨 스카이워크 인스펙션을 갔다왔습니다
항상 바쁘다 보니까, 여행업을 사무실에만 진행하는 경향이 많은데
이렇게 시간이 많이 남을때, 새로운곳 가보지 못했던곳 인스펙션을 많이 다니라고 해야겠네요
나는 푸켓 가야지...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