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페이스북인지? 어디에선가 퍼온 사진을 보다가 올립니다.
올해 극심한 불경기 & 고환율로 인해서, 관광객이 급격히 줄었지만 이런때가 있었던 어렴풋한 기억이 납니다.
어렸을적, 노란 콧물 줄줄이 흐르면서, 엄마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한없이 배고프게 지냈던시절
그 시절에 비하면 지금의 힘든 성수기는 너무나 행복한 시간인듯하네요 ㅋㅋㅋ
유달리 추웠던 겨울 , 김치하나 찢어서 맛있게 먹던시절에 조금은 그립기도 하네요
그땐 약과하나만 먹어도 너무나 행복했었는데....
아아....그때를 기억하시나요?